'비'와 함께하는 5.31 지방선거 입력2006.04.08 16:31 수정2006.04.09 1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 도(道)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 선관위 직원들이 가수 비가 모델로 등장한 5.31 지방선거 포스터를 점검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활동한 것이 '엄마 찬스'라는 의혹이 제기됐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2 "트럼프 '마두로 체포'에 김정은 긴장…미북대화 가능성 커져"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사진)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긴장감을 높였다"며 미북 정상회담 가능성이 오히려 커졌다고 주장했다.... 3 '감염력 10배' 고병원성 AI 비상…1월 한달간 특별방역 시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한 달간 특별 방역관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들어 고병원 AI 발생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수본 본부장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