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사흘만에 하락 입력2006.04.08 16:33 수정2006.04.08 2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M&A 기대감으로 사상최고가를 돌파했던 POSCO가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오전 9시20분 현재 0.62% 하락한 24만500원을 기록 중입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철강산업의 M&A 이슈가 지속되면서 철강업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지만 POSCO의 실제 인수합병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2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3 다카이치 압승에 日증시 사상 최고…채권·엔화도 하락폭 제한 일본 증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의 압도적 총선 승리에 힘입어 9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우려했던 것에 비해 일본 채권과 엔화는 하락이 제한됐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