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차, 미국 '올해의 친환경차' 입력2006.04.08 16:33 수정2006.04.08 2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주요 차량들이 미국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인 차에 뽑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엑센트와 기아차의 프라이드가 미국 에너지효율 경제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친환경차'에 포함됐습니다. 이밖에도 현대차의 쏘나타, 아반테XD, 기아차의 쎄라토 등도 친환경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샐러리맨 최고봉' 삼성전자 사장단 거주지 보니…강남·서초·용산 순 '샐러리맨의 최고봉'으로 평가 받는 삼성전자 사장단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용산구, 경기 성남 분당구가 뒤를 이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 200조원 R&D에 쏟아붓는 중국…전문 인력만 144만명 중국의 막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 국유기업들의 R&D 투자가 적극 추진되면서 4년 연속 1조위안(약 210조원)을 넘어섰다.2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 3 "한끼 때우기보단 챙겨먹어야죠"…간편식도 '한식'이 대세 [트렌드+]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설렁탕, 김치찌개 같은 한식류 간편식으로 저녁 메뉴를 바꿨다. 라면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간편식이라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