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아로직 매수-목표가 5만2000원..BN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5일 BNP파리바증권은 코아로직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가가 과매도된 상태로 판단돼 절호의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1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이 여전히 견조하며 MAP 솔루션 부문이 올해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하반기에는 새로운 플랫폼 출시도 전망된다면서 최근 주가 하락을 이용해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두산에너빌리티, 팀코리아 수주 가능성 주목…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13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원전 수출을 위한 '팀코리아'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1000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허민호 연구원은 "튀니지와 베트남 등 해외에서 팀코리아의 한국형 원전(APR1400·1000)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의 미국 시장 진출 및 웨스팅하우스와의 해외 원전시장 동반 진출 결정 등이 올 상반기 가시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한전과 한수원의 AP1000 건설 참여 시 업무 영역 수준, APR1400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여부 등에 따라 국내 원전 기자재 업체의 수혜 수준이 달라질 것"이라며 "루마니아 원자력 발전사(Nuclearelectrica)가 이달 13일까지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뉴스케일(NuScale) 소형모듈원전(SMR) 4기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결정을 표결할 예정인 점은 긍정적 모멘텀(동력)"이라고 짚었다.두산에너빌리티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4조8600억원, 영업이익은 10% 감소한 2121억원으로 집계됐다. 에너빌리티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와 167% 늘어난 2조3600억원과 16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추정치)를 밑돌았다. 이는 레거시 프로젝트의 비용 증가와 약 100억원의 수익 인식 이월 등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LS,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치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3일 LS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종형 연구원은 "LS MnM(옛 LS니꼬동제련)은 구리 제련수수료 부진에도 지난해부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귀금속 가격과 구조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또 "견조한 수주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LS일렉트릭은 생산능력(CAPA) 증설과 가격 인상 효과로 실적 개선이 가속화할 것"이라며 "LS전선도 올해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구리 가격과 오는 4분기 출하가 기대되는 테넷(TenneT)으로의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확대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에 키움증권은 LS의 올해 영업이익을 전년보다 31% 증가한 1조38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LS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25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2788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다. LS MnM의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LS전선과 엠트론이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거두면서다. 

    3. 3

      "하이브, 최소 내년 상반기까진 실적 걱정 'NO'…강한 추천"-하나

      하나증권은 13일 하이브에 대해 BTS의 월드투어가 최소 내년 2분기까지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실적 우려가 없다고 진단했다. 이에 하이브를 '컨빅션(강한)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전날 종가 대비 15.64%의 상승여력이 있는 기존의 44만원을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기훈 연구원은 "올해 BTS의 역사적인 컴백을 앞두고 지난해 하반기에만 구조조정과 신인그룹 데뷔 비용으로 1300억원 이상, 영업외적으로는 4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손상차손을 반영했다"고 말했다.그는 "올해는 BTS의 컴백에 더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위버스, 코르티스·캣츠아이 등 메가 지적재산권(IP)들의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BTS 월드투어가 적어도 내년 2분기까진 반영되기 때문에 당분간 실적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하이브가 신인 두세 팀 중 한 팀꼴로 메가 IP로 만들어낸단 점에 주목했다.최근의 대표적 사례가 빅히트 신인그룹 코르티스다. 오디션 기반 그룹을 제외하면 데뷔 앨범 기준 100만장 이상 판매한 건 에스엠의 라이즈가 유일한데, 코르티스가 초동 약 45만장 판매 후 4개월간 누적으로 약 130만장을 추가했다. 콘퍼러스콜에서 출고 기준으로 190만장으로 밝힌 바 있으니, 2분기 컴백 전까지 200만장도 가능할 거라고 이 연구원은 분석했다.그는 "이는 지난해 앨범당 판매량 기준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엔하이픈에 이어 4위에 해당하는 것인데 아직 데뷔 6개월차에 달성한 성과"라며 "좋은 음악에 더해 코르티스 맞춤 프로모션 전략들이 큰 시너지를 만들고 있고, 연내 바로 투어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본다"고 말했다.캣츠아이도 빌보드 핫100 30위 안에 동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