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태평양 기업분할 긍정적-적정가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태평양 적정주가를 올렸다. 16일 현대 조윤정 연구원은 태평양이 오는 6월 사업회사와 지주회사로 기업 분할을 추진키로 했다고 소개하고 이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은 핵심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며 지배구조 투명성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 분할 이후 적정주가가 47만9075원으로 추정됨에 따라 기존 적정주가를 44만원에서 48만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