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IOC, 박용성위원 제재 입력2006.04.08 16:36 수정2006.04.08 2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용성 IOC 위원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횡령과 비자금 조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데 따라 지난 15일 IOC에 의해 위원 자격을 정지당했다. IOC집행위원회는 "IOC 윤리위원회가 조사를 계속하는 동안,그리고 한국의 사법 당국이 최종 판결을 내릴 때까지 박 위원의 모든 권리와 특전,직무 자격을 임시 박탈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연일 한파에 움츠러든 출근길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2 MC몽, 향정신성 의약품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조작된 것"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5)이 매니저 명의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3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박모씨는 지난해 6월10일 MC몽 전 소속... 3 [단독] '론스타 승소' 정홍식 국제법무국장 퇴임… 중앙대 로스쿨로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 간 국제투자분쟁(ISDS) 1심 취소 결정을 이끌어낸 정홍식 초대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다. 정 국장은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복귀해 후학 양성에 매진할 예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