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하루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라크 정세 악화 등으로 인한 수급불안 심리가 지속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 종가에 비해 1.41달러, 2.3%가 상승한 배럴 당 63.58달러에 거래를 끝내 지난 3일 이후 2주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영국 런던 원유시장의 4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에 비해 12센트가 떨어진 배럴 당 62.82달러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한 30대 직장인은 도쿄 출장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갔다가 카운터를 찾아 헤매야했다. 지난 출장 때 탔던 파라타항공을 이번에도 이용했는데 당시 출국할 땐 J카운터였던 게 B카운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 2

      지방이 일자리는 더 많지만…2030 서울로 향하는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청년 고용상황이 심각하다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와 30대 ‘쉬었음’ 인구가 71만7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통계가 집...

    3. 3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