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민단체, 현대차 노조 고통분담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실사구시'를 표방한 한 시민단체가 이례적으로 현대차 노조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경실련 대표를 맡았던 서경석 목사가 대표를 하고 있는 '선진화정책운동'은 17일 오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앞에서 현대차 노조 규탄집회를 가졌습니다. 서 목사는 "현대차의 경쟁회사인 일본 도요타는 4년째 임금을 동결했다"고 지적하며 현대차 노조도 임금동결을 선언해 고통분담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선진화정책운동은 "현대차 노사관계의 향배에 따라 대기업 노사관계가 영향이 크다"며 "현대차의 문제는 곧 국민의 문제라는 시각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