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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의 봄] 신제품 : 다이와 '온-오프 레이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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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일본 다이와에서 수입 시판 중인 여성용 풀 세트.여성들이 쉽고 편안하게 스윙할 수 있게 하면서도 거리와 정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 클럽은 '스윙 어시스트 시스템'을 채택했다.


    'VSL 밸런스' 이론의 융합에 의해 어떤 형태의 스윙에서도 클럽의 중심 부근에 볼이 맞도록 설계돼 최대 거리를 낼 수 있다.


    헤드 크기가 395㏄인 드라이버는 반발계수 0.83으로 뛰어난 반발력을 자랑하며 저중심 설계로 편안하게 칠 수 있다.


    페어웨이 우드는 'V자형' 솔(헤드 바닥) 구조로 설계돼 페어웨이는 물론 러프나 맨땅 등지에서도 볼을 쉽게 탈출시킬 수 있도록 했다.


    여성 전용 스무스킥 경량 샤프트를 장착했다.


    아이언은 페이스의 오픈 부분을 넓히고 두께를 더 얇게(1.8mm) 만들어 반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솔 뒷면에 텅스텐으로 중량을 늘린 저중심 설계,트리플 캐비티 구조로 한층 넓어진 유효 타구면 등으로 인해 치기 쉽고 볼이 잘 뜬다고 제조업체는 설명했다.


    모든 클럽의 샤프트 하단에는 '메이드 인 재팬'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


    이 표시가 없는 제품은 병행 수입품으로 클럽 손상시 애프터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02)51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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