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놓고 얘기합시다" 입력2006.04.08 16:42 수정2006.04.09 1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낮 청와대에서 네이트,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사이트가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에 참석, 패널들의 질문을 듣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개혁안 보고 받았나' 묻자…김민석 총리 "뭐죠?" 정부가 발표한 검찰개혁안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의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범여권 일각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책임론도 제기된다.김 총리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광주·... 2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친한계(친한동훈계) 단체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 3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제고 요구 한동훈 전 대표가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의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14일 국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