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성공단 출입 하루 18회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성공단 출입이 하루 5회에서 18회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개성공단 관계자는 26일 "현재 하루 5회로 제한돼있는 개성공단 출입을 18회로 대폭 늘리는 방안을 북측과 최종 협의 중"이라며 "우리 안이 이미 북측으로 넘어갔고 장성급 회담을 열어 합의문에 최종 서명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남북은 현지 기업의 편의를 돕기 위해 최초 입장 시간을 오전 8시30분으로 30분 앞당기고 30분 단위로 출입을 허용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현재 남측에서 북한 영토인 개성공단으로 들어가는 것은 3회(오전 9시,9시30분,10시),나오는 것은 2회(오후 2시,4시30분)로 제한돼 있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국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