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대교 민자사업 '올해의 프로젝트'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기업은행이 2005년 공동금융주선한 인천대교 민간투자사업이 유로머니지(EUROMONEY誌)로부터‘올해의 프로젝트(Deal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인천대교 민간투자사업은 총 9,000억원 가량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하여, 인천대교의 건설 공사와 법인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인천대교 민간투자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주간사로 참여한 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건설사 지분참여가 없는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선진금융기법을 적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값, 사상 첫 4900달러 돌파…5000달러 눈앞

      국제 금값이 그린란드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 처음 트로이온스당 4900달러를&nb...

    2. 2

      반도체 호황에도…인텔, 실적 전망 '먹구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인텔의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급락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칩 수요는 폭발적이지만, 인텔 부활의 열쇠로 꼽히는 차세대 18A(1.8㎚·...

    3. 3

      "韓정부가 차별" 美개입 요청한 쿠팡 투자자…통상분쟁 비화하나

      쿠팡의 주요 주주인 미국 벤처캐피털(VC)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의향서를 제출하고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들은 한국 정부의 과도한 표적 수사가 한·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