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능형 로봇 미 일에 4년 뒤처져 입력2006.04.08 16:45 수정2006.04.08 2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가 지능형 로봇분야가 미국과 일본에 최고 4년 정도 뒤쳐져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혜석 의원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지난해말 실시한 설문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로봇 기술격차는 로봇사업에 대한 정책지원 미흡과 시장의 관심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사 음식도 테이크아웃…"매년 완판"되는 호텔 설 상차림 다음 달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호텔들이 상차림 세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다양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등장한 호텔 명절 상차림 상품은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2 "쏘나타 훨씬 앞서"…아반떼, 한국車 최초 美서 400만대 돌파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미국 출시 24년 만에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미국에 출시된 한국 차 중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픽업트럭이 주인 미국 시장에서 세단으로서는 입지전적... 3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