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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금호전기 과매도 상태..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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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JP모건증권은 금호전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가 8만4000원을 제시했다. 가격 압박 및 경쟁심화 대체기술의 위협 등의 이유로 시장에서 금호전기의 1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해 주가가 지난 한달 동안 25% 이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과매도 상태라며 최근 주가 약세가 좋은 매수 기회일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 24일 주총에서 1% 주식배당과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데 이어 8만주의 자사주 매입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설비 확대와 타이트한 CCFL(냉음극형광램프) 공급에 따른 가격 안정화, TV용 CCFL 부문의 영업 레버리지 확대 등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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