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가스 부회장 러 자원개발 주도 입력2006.04.08 16:46 수정2006.04.08 2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재원 SK E&S 부회장이 자원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SK E&S의 자회사인 SK가스는 러시아 캄차카 반도의 육상광구 탐사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K가스가 자원개발 사업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최 부회장이 SK가스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후 첫 성과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2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