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판교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성남시는 28일 판교신도시 4개 중소형 임대아파트 건설업체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습니다. 32평형 기준으로 업체별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대방건설이 2억4천675만원에 59만3천원으로 4개업체 가운데 가장 높으며 광영토건이 2억1천568만원에 49만4천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24평형 경우 임대보증금은 1억6천 843만에서 1억7천 770만원에 이르며 임대료는 35만 8천원에서 42만 4천원선으로 결정됐습니다. 성남시는 당초 민간 임대.분양아파트를 동시에 분양승인을 계획이었으나 29일 분양공고를 앞두고 분양아파트에 대한 분양가 조정이 실패하자 이미 조정이 끝난 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를 먼저 승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시는 분양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를 1천 179만원에 잠정합의했다가 시장이 '1천175만원 이하'를 고수함에 따라 합의내용을 백지화한 바 있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채비' 업계 최초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 런칭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CPO) 1위 기업 채비가 업계 최초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를 새로 선보였다고 12일 발표했다. 채비 브랜드 구매 시 크레딧으로 사용할 수 있는 &ls...

    2. 2

      '파운드리 왕' TSMC가 온다…삼성전자 20조 넘어 '2나노 성과' 주목

      TSMC가 이번 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 속에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가운데 이번 실적에 TSMC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돌입한 2나노미터(㎚·1㎚=10...

    3. 3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반도체 인사이트 칼럼]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반도체를 강의하며 대학원생들과 메모리 반도체 연구를 해 온 필자는 요즘 적잖이 고무돼 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국내 기업들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이에 따라 올 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