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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통합과 함께 공격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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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일 출범하는 신한은행이 통합과 함께 공격적인 영업에 나섭니다. 신한은행은 4월3일부터 조흥은행과의 통합을 기념해 신상품 5개를 동시에 판매하는 "통합기념 한가족 신상품 페스티발"을 시작합니다. 신한은행은 1년만기 연 4.8%의 금리를 지급하는 '한가족 정기예금',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우량 중소기업을 위한 '사회책임경영대출', 소규모 자영업자를 위한 '탑스 자영업 스피드 대출', 혁신형 중소기업 등을 위한 '신한 더불어 성장 프로그램'을 동시에 판매합니다. 신상훈 은행장은 통합은행장 선임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통합을 틈다 고객이탈을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고객을 더 유치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초 공격적인 영업을 시사한바 있어 이번 신상품 판매는 이같은 영업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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