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큐캐피탈 등 5사 압수수색 … 현대차 비자금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비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는 4일 윈앤윈21,윈앤윈21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문화창업투자회사,씨앤씨캐피탈,큐캐피탈홀딩스 등 5개 회사를 압수수색했다. 채동욱 대검 수사기획관은 "이 회사들은 넓은 의미에서 현대차그룹의 비자금과 연관된 곳"이라며 "현대차와 글로비스,현대오토넷의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단서가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회사들의 일부 관계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진행된 압수수색이 현대차그룹의 계열사 인수 과정 등 후계구도 수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한편 검찰은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