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국내 첫 유전펀드 판매 입력2006.04.08 16:55 수정2006.04.09 1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국내 최초로 유전개발회사에 투자하는 유전 펀드인 'CJ크로커스 채권혼합 투자신탁'을 오는 12일까지 판매한다.이 상품은 자산의 90~95%를 국공채와 우량채권에,나머지는 카자흐스탄 유전광구 개발 회사에 투자한다.2년 만기로 총 판매액은 1000억원이며 운용은 CJ자산운용이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발언에 출렁인 코인시장…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2 지티에프홀딩스, 글로벌텍스프리 장내 매수로 지분↑…"책임 경영" 국내 택스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의 변경 예정 최대주주인 지티에프홀딩스가 GTF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기업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으로, 책임의식과 함께 향후 실적에 대한 자... 3 교보증권, 삼성전자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은 23일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B 420회는 3년 만기 하이파이브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