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보증, 해외보증서비스 설명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보증보험은 오늘 해외 건설업체와 조선.해운.무역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해외보증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는 서울보증이 외환위기 이전 활발하게 진행했던 해외 건설과 조선 관련 보증시장 등 해외 보증 업무를 재개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회사측은 신사업 모델 일환으로 선박건조 R/G(선수금환급보증)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진입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 2월 신한은행과 업무 제휴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정기홍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해외 보증서비스 진출은 국내 관련 업체의 해외 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없어서 못 먹을 지경"…7500원 '두바이 붕어빵' 등장에 술렁 [이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에 힘입어 이를 변형한 '두바이 붕어빵'까지 등장했다. 1개에 7500원에 달하는 가격이지만 구매가 쉽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후...

    2. 2

      산업·기업銀, 생산적 금융에 550조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550조원을 투입한다.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에 앞으로 5년간 250조원을 생산적 금융을 위해 쓰겠다고 보고했다.국민성장펀드 운용(25조원)과 첨단·미래전략산업 경...

    3. 3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

      올들어 슬금슬금 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다시 돌파했다. 외환당국은 물론 대통령실과 각 부처가 동원돼 시장 안정책을 쏟아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를 꺾지 못했다는 평가다. 섣부른 대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