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건설, 3억5천만달러 두바이 개발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중견건설업체인 반도건설이 중동 두바이에 3억5천만달러 규모의 주상복합 건설을 위해 두바이 프로퍼티스사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반도건설은 두바이 비즈니스베이에 위치한 200만 평방피트 면적에 50층 주상복합 빌딩 2개동을 건설할 예정으로 오는 9월에 분양을 시작해 200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 비즈니스베이 타워 개발로 해외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반도건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현지 자회사 설립을 추진중이며 두바이의 비즈니스 베이에 3억달러 상당의 추가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보, 삼성전자·중기중앙회·우리은행과 중기 제조혁신 지원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 우리은행과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2. 2

      [인사이트 칼럼] 한국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언

      늘 서두에서 먼저 짚고 가지만, 한국은 명실상부한 반도체 강국이다. 기술 수준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그 명성은 여전히 메모리반도체에 머물러 있다. 시스템반도체, 그중에서도 핵심인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

    3. 3

      간헐성 부정맥도 포착하는 심전도 솔루션 나왔다

      간헐성 부정맥까지 포착하는 심전도 솔루션이 개발됐다.드림텍은 웨어러블 심전도(ECG) 모니터링 솔루션 ‘카디아솔로(Cardea SOLO)’의 차세대 제품 ‘카디아솔로 FLX(Card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