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상하이 애니콜 스튜디오 오픈 입력2006.04.13 16:23 수정2006.04.13 16: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중국 상하이에 '애니콜 스튜디오'를 개장하고 삼성 휴대폰 전문 브랜드샵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 시대를 열었습니다. 국내 휴대폰 업체가 해외에 브랜드 숍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성전자는 지난 해 9월 국내 1호점을 개점한 바 있습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