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자원봉사단 발족 ‥ 103개 사업장에 봉사센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이 세계 최고의 자원봉사 기업으로 거듭난다.

    이를 위해 15만명의 임직원들이 연간 300만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삼성은 13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이학수 삼성전략기획실 부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 31명,임직원 5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자원봉사센터 발대식'을 가졌다.

    삼성의 자원봉사센터는 전국 29개사 103개 사업장에 설치된다.

    이해진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자원봉사센터는 임직원들의 자원봉사가 보다 전문적이고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또 임직원들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사별로 주1회 또는 월1회 '자원봉사의 날'을 정해 실천하도록 했다.

    삼성은 이번 '자원봉사센터' 개설을 계기로 현재 운영 중인 3000개 봉사팀을 재정비하는 한편 각 사별로 '사회봉사단'을 설립해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50명을 보강토록 했다.

    삼성은 자원봉사센터 출범을 기념해 4월13일을 범그룹 차원의 '자원봉사의 날'로 정했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남들 다 가는 곳은 식상해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