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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수도권 1순위 청약 60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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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신도시 민간분양에 대한 수도권 1순위 예.부금가입자 경쟁률이 604대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성남을 포함한 인천, 경기 수도권 일반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모집 569가구에 5만7114명이 접수해, 우선순위 낙첨자를 포함할 경우 34만3469명에 달해 실제 청약경쟁률은 604대1입니다.

    이와함께 수도권 무주택 청약저축 납입액 400만원 이상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민간임대는 637가구 모집에 1023명이 신청, 경쟁률이 1.6대1을 넘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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