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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주부, 보험가입 최대 수요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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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여성 주부가 보험 가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 최대 수요층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생명은 오늘 자사의 개인 가입고객 845만 5천명에 대한 성별과 연령별, 상품별, 사망시 보장규모별, 직업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보험가입을 더 많이 하고, 연령별로는 40대가, 직업별로는 주부가 가장 많이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예전에는 30대 후반과 40대 가입이 가장 많았다"며 "최근에는 결혼과 출산으로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는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가입 문의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일반 사망시 지급되는 보험금에 대한 규모는 전체의 69.2%가 3천만원 이하였으며, 1억 이상은 7.6%에 불과해 사망에 대한 보장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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