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삼성전자 2Q 휴대폰 출하량 소폭 상승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한화증권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는 2분기에 삼성전자의 휴대폰 출하량은 1분기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출하량이 1분기 대비 1.7% 증가한 295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단 월드컵 관련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측의 목표대로 두자리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경우 부품업체들에 대한 단가하락 우려의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1분기 휴대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나 출하량이나 수익성에서 당초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깜짝 실적' 디어유, 중국 비롯 해외 사업 기대감에 '급등'

      디어유가 급등하고 있다. 예상을 웃도는 작년 4분기 실적을 내놓은 데다, 중국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영향이다.5일 오전 9시36분 현재 디어유는 전일 대비 3800원(10%) 오른 4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 2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나…이마트·롯데쇼핑 장중 신고가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관련주가 일제 강세다.5일 오전 9시34분 현재 이마트는 전날 대비 7300원(7.72%) 상승한 10만1...

    3. 3

      '최대 실적' 에이피알, 증권가 호평에 '급등'

      에이피알 주가가 5일 장중 급등세다. 지난해 호실적과 증권가 호평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보다 2만4500원(9.28%) 오른 28만8500원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