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고려주택… 자연과 하나 되는 이름 '풀비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풀비체...' 듣는 순간 넓고 푸른 자연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이 이름은 '풀빛에'란 말을 연음해 표기한 것으로, 풀빛으로 가득한 정원 같이 아름답고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나타내는 (주)고려주택(대표이사 윤주원 www.fullvitze.co.kr)의 고유 브랜드다.

    (주)고려주택은 시공과 시행을 함께하는 디벨로프먼트로서 고품질 저분양가 전략으로 아파트 시장을 공약하고 있다.

    현재 대구 수성구에 품격 있는 유럽풍의 아파트 '풀비체'를 저렴한 분양가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성 풀비체'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입주자들의 보안을 책임지는 'TIS(Triple Integration Security System)'다.

    3중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인 TIS는 (주)고려주택이 개발한 아파트 관리 시스템으로 전문경비업체가 아파트 관리업무와 경비업무를 담당한다.

    단지 내에 경비요원이 상시 대기하고 경비업체종합상황실과 연계해 24시간 비상출동이 가능하다.

    출입구와 지하주차장에는 적외선 카메라, 스피드 돔 카메라, 각 가정의 화장실과 거실, 안방 등 4곳에는 비상스위치가 설치되며 1, 2층 발코니에는 적외선 감지기가 설치돼 외부로부터의 접근을 차단한다.

    이미 상표출원을 마친 이 시스템은 손해보상보험 제도까지 완비해 입주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책임지게 된다.

    이외에도 수성 풀비체는 뛰어난 입지 조건과 각종 차별화된 시설물을 갖춰 명품 아파트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례로 외부 담장과 1층 외벽을 화강석으로 마감하여 아파트 외관의 품격을 높였으며 주차공간도 평범하고 인위적인 선긋기가 아니라 차량이 주차하는 곳에 잔디를 심어 단지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주출입구에는 차량인식 센서를 부착해 등록 차량만 통과가 가능하게 해 1차적 통제로 도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엘리베이터 옆 공간에 각 세대별 전용 창고를 설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대구 수성구 지역에 7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하며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있다.

    또한 확장 공사시 566만원으로 시스템 창호까지 시공된다.

    '수성 풀비체'는 이처럼 파격적인 조건과 혜택으로 상당한 인기 속에 분양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8층 2개동 106세대로 구성된 수성 풀비체는 2007년 8월 입주예정이다.

    (주)고려주택 윤주원 대표는 "성실, 신뢰, 기술창조의 경영방침으로 항상 고객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이루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는 053) 766-7001이다.

    ADVERTISEMENT

    1. 1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광업제조업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 생산지수는 10.2% 상승해 통계 집계 이후 최고 수준인 147.8을 기록했다. 전체 제조업 생산이 1.7% 증가하는 데 반도체 부문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제조업 생산은 오히려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을 정도다.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 위주로 생산이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 제조업생산지수를 보면 대기업생산지수는 118.8로 통계 작성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에 비해서는 3.0% 상승했다. 반면 중소기업생산지수는 98.3으로 전년보다 3.3% 하락했다. 2015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다.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수출 주력 기업은 생산이 늘었지만, 내수에 집중하는 기업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산업 부문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강진규 기자

    2. 2

      美 관세 뚫고 반도체·자동차 '쌍끌이'…1월 수출 34% 증가

      반도체와 자동차, 휴대폰 등 주요 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도 수출 호황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1일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한 658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 수출액이 6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평균 수출액은 28억달러로, 전년 대비 14.0% 증가했다. 수입액은 571억1000만달러(+11.7%)로, 무역수지는 87억4000만달러 흑자를 달성했다.미국의 관세 재인상 위협에도 자동차 수출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21.7% 늘어난 60억7000만달러로, 2024년 1월에 이어 역대 1월 중 두 번째다. ‘하이브리드카(HEV)’(+64.7%)가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위주로 수출 포트폴리오가 재편된 효과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는 1월 수출액이 205억4000만달러(+102.7%)에 달했다. 반도체 수출 훈풍이 정보기술(IT) 전 산업으로 확산하는 효과도 컸다. 컴퓨터 수출액이 전년보다 89.2% 증가한 것을 비롯해 무선통신기기(+66.9%), 디스플레이(+26.1%) 등이 큰 폭의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컴퓨터 수출은 인공지능(AI) 서버에 들어가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바이오헬스(+18.3%), 조선(+4.0%) 등 비(非)IT 품목까지 고르게 힘을 보태며 15대 주력 품목 중 13개가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지역별로는 9대 주요 지역 중 7곳에서 수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많았다. 중국 수출액이 135억1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46.7% 급증했다. 미국(120억2000만달러, +29.5%), 아세안(121억1000만달러, +40.7%), 인도

    3. 3

      전기차 해외병행 생산…노사 갈등 촉발 우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해외 공장에서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두 회사 노동조합은 고용 위축을 우려하며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차와 기아는 가격 경쟁에서 뒤처지면 국내 일자리마저 위태로워질 수 있어 불가피한 경영 판단이라는 입장이어서 향후 노사 갈등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3를 멕시코 공장에서 병행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아가 미국 외 공장에서 전기차 전용 모델 병행 생산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 중인 EV4는 국내에서 만들지 않는 해치백만 해당한다. 현대차·기아가 그동안 노조 반대에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서 전기차를 병행 생산한 배경에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이라는 명분이 있었다. 현대차·기아는 2024년 하반기부터 아이오닉 5·9, EV6·EV9 등 전기차를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다.기아 노조는 첫 해외 전기차 병행 생산 움직임에 “합의되지 않은 해외 공장 생산은 단체협약 위반의 범죄행위”라며 극렬히 반발했다. 현대차·기아는 단체협약에선 ‘회사가 해외 현지 공장 신설이나 증설, 해외 공장 차종 투입 계획 전 조합에 설명회를 실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회사 측은 EV3 멕시코 생산은 국내 생산 물량을 이전하는 게 아니라 특정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생산 전략의 일환이라는 입장이다.업계는 3월 노동조합법 개정 이후 해외 병행 생산을 놓고 노사 대립이 심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 공장 운영과 차종 배치는 원칙적으로 기업의 경영 판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