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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리개발산업㈜… 충주 남산 '동일 하이빌' 670세대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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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웰빙. 건강한 삶을 영유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 요가 등 각종 웰빙 관련 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주택도 예외는 아니다.

    '건강한 집'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단지 휴식처와 잠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주리개발산업(주)(대표 이장관 http://namsan.highvill.co.kr)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응해 입주자들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는 고품격아파트를 공급하는데 주력하는 시행사다.

    충주 용산동에 위치한 '동일 하이빌'은 주리개발산업(주)의 첫 프로젝트이자 야심작이다.

    충주는 국가균형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형 기업도시'로 선정된 곳.

    주덕ㆍ이류ㆍ가금면 일원 약 210만평이 시범지역으로 개발되고 연구지식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센터, 국제언어지식문화센터, 휴먼리소스파크 등이 들어서게 된다.

    '동일 하이빌' 단지 인근에는 5천3백 가구, 약 1만6천명을 수용하는 31만평 규모의 호암택지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토의 중앙에 위치해 수도권과 강원도, 경상도를 연결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하는 충주는 향후 지역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바로 이곳에 위치한 '동일 하이빌'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친화적 단지설계다.' 이것은 (주)동일토건 고재일 회장의 이념이기도하다.

    단지가 남산자락 경사면을 따라 배치돼 조망권을 극대화했고 1만2천여 평 대지를 수목과 실개천, 산책로로 조성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원으로 설계했다.

    계절에 따라 자생화가 피어나고 새소리 가득한 숲 속 산림욕장, 시원하게 떨어져 내리는 물방울이 햇살을 받아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는 벽천, 그리고 작은 폭포와 나무 그늘 길, 화려한 바닥조명으로 보행광장을 연출한 큰나무 정원은 이런 노력의 산물이다.

    또 지상 주차장을 최소화해 공원을 조성하고 지하주차장에는 채광창을 설치해 햇빛과 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일 하이빌'은 가족과 이웃간의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을 지향한다.

    33~58평형 총 669세대로 이루어진 '동일 하이빌'은 지난 달 25일 청약을 개시해 현재 60% 가량이 분양을 마친 상태다.


    [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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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족이 살 집을 공급한다는 주인의식으로 보다 살기 좋은 집을 선보이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리개발산업(주) 박대희 전무는 주택의 본질은 편의성과 쾌적성, 미래가치에 있다고 판단하고 본질에 가장 충실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남들과 엇비슷한 품질, 가격으로 분양에만 급급한 회사가 아니라 입주자에게 수준 높은 주거공간을 제공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 그가 꿈꾸는 주리개발산업(주)의 미래상이다.

    향후 강원도 원주에 대단지 친환경 주택단지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주리개발산업(주)의 박대희 전무는 "문화재 부담금의 과다지출 등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지만 원칙을 지키고 성심을다하며 결코 자만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라며 고도의 기능을 갖춘 주택전문가 기업인 주리개발산업(주)를 이끄는 박대희 전무의 경영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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