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각각 3%와 5% 내린 6834원과 9321원으로 수정.
그러나 2분기부터 이익 모멘텀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가 7만2000원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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