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은 국내 혁신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고 판단해 이번주 옌타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사장은 중국 옌타이로 건너가 1박2일 동안 현지 블록공장을 시찰한 뒤 2분기내에 루마니아 현지법인인 대우 망갈리아조선소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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