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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코스닥 기업 IR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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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선물거래소는 투자자들의 정보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우량 코스닥기업에 대한 기업설명회(IR)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27일 종합홍보관에서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공동으로 케이에스피, 에스엔에이치, 쎄라텍 등 3사의 합동 IR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코스닥 시장본부는 최근 2년간 IR을 하지못한 기업 중 재무구조가 우량한 300개 기업을 선정해 월1~2회에 걸쳐 3~4개 기업에 대한 합동 IR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방소재 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중 3~4회에 걸쳐 지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합동 IR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거래소는 정보 제공수단인 IR을 통해 기업가치 극대화와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IR지원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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