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 봉사마일리지 도입 입력2006.04.27 14:52 수정2006.04.27 17: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푸르덴셜생명은 봉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마일리지로 쌓아 그 점수에 따라 시상하는 '푸르 봉사 마일리지제도'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임직원은 봉사활동 1시간당 1마일씩 적립받으며 500마일을 쌓으면 명함에 '아름다운 푸르인'이라는 타이틀이 새겨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코아값 반토막인데 초콜릿은 '금값'…"한달 뒤 어쩌나" 한숨 [트렌드+] "코코아 가격은 내려갔는데 납품업체는 다음 달부터 재룟값을 20% 올린다고 하네요. 곧 밸런타인 대목인데 재료비 부담이 커져 눈앞이 캄캄합니다."서울 마포구에서 초콜릿 전문점을 운영하는 40대 이 모 씨는 최근 납품... 2 '이러니 ASML 나오지'…네덜란드가 보여준 '9%의 기적' [강경주의 테크X] 지난해 10월23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슈퍼 을(乙)'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형 ASM... 3 '테러자금금지법 개정'과 법인 자금 동결의 확장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