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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 유럽수출 목표 15%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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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인프라코어가 올해 유럽지역에 대한 건설기계 수출목표를 지난해보다 15% 성장한 2억 9천만 달러로 설정하고 차세대 제품 출시와 영업력 강화를 통해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를 위해 먼저 유럽 환경규제를 만족하는 자체개발 전자엔진과 운전자 편의성, 안전성 기능을 표준사양으로 장착하고 내구성이 대폭 향상된 차세대 굴삭기와 휠로더를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부품 공급 능력과 서비스 능력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안전도가 높고 유지관리 비용이 저렴한 굴삭기와 휠로더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유럽시장에 적합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제품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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