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회장측 영장실질심사 연기요구 거절 입력2006.04.27 18:57 수정2006.04.27 18: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검찰이 정몽구 회장측이 요청한 영장실질심사 연기 요청을 기각했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내일(28일)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를 연기해달라는 로펌 김앤장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정 회장의 영장실질심사는 예정대로 내일 오전 열리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쯤 결정될 전망입니다.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잡초만 골라뽑는 트랙터…운전석 없는 굴착기도 등장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은 산업계뿐 아니라 농업계의 일하는 방식도 바꾸고 있다. 정밀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 그리고 AI 학습 데이터로 무장한 무인 자율주행 트랙터는 옥수수밭을 훑고 다니며 잡초에만 제초제를 ... 2 현대차 '모베드' 최고혁신상 수상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나 가파른 비탈길을 지나도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은 평지처럼 수평을 유지한다. 바퀴 네 개가 제각각 움직이며 지형에 맞춰 높낮이를 잡기 때문이다. ‘CES 2026’에서 최고... 3 쏟아진 稅감면…직장인 3명 중 1명 '세금 0원'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 중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 면세자 비중이 3년 연속 33% 안팎에서 맴돌고 있다. 정부가 소득세 과표구간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면세자 비중을 낮추고 있지만, 감소폭이 갈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