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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산업 불확실성 증대-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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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온라인 게임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보수적으로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2일 대신 강록희 연구원은 온라인게임 사이트의 개인정보 유출을 계기로 게임 아이템의 현금거래와 게임중독, 폭력성 문제 등의 사회적 역기능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 시점에서 보수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강 연구원은 "온라인 게임업체 보다 인터넷 포털 업체에 대한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온라인게임 산업에서도 MMO-RPG(롤플레잉게임) 업체보다 케쥬얼 게임과 FPS 업체에 대한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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