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의견에 적정주가 6200원 유지.
홍콩 등지에서 해외 IR을 실시한 결과 투자자들이 중국 진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회사측은 중국 공장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풀 가동으로 일본 수주를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중국 공장만 완공되면 오히려 일본 수출 규모가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또 자금을 중국 법인이 중국 은행으로부터 자체 조달하는 등 진출에 따른 리스크도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 고속 전철 건설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향후 중국 공장은 필요할 경우 증설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