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우 박사 '美 페어팩스 인권상' 수상 입력2006.05.02 17:51 수정2006.05.03 1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인권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 차관보인 강영우 박사(62)를 올해의 인권상 수상자로 결정했다.이 위원회는 "강 박사가 많은 장애자 인권 옹호 단체들과 함께 차별에 맞서 싸우면서 이들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도왔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내란 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4일 황 전 총리의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에 대한 ... 2 "국밥 1인분 팔 때, 반찬 리필하면 적자" 반찬 유료화 '갑론을박'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추가 반찬 리필을 유료화하는 것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원재료 물가가 상승한 만큼 반찬 리필도 돈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과 손님들이 오히려 떨어져 나갈 것이라는 의견들이 맞서고 있다.지난... 3 법무법인 화우, '리츠·부동산PF 전문' 강범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화우가 한국부동산원 출신 강범구 변호사(사법연수원 40기)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강 변호사는 2011년 한국감정원(현 한국부동산원)에 입사 후 약 14년간 근무하다 화우에 합류했다. 그는 리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