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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대우.태영 등 3개 컨소시엄, 8월 판교 중.대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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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공사는 3일 판교 중·대형아파트 턴키공사 설계심의 결과 3공구 현대건설,4공구 대우건설,5공구 태영 컨소시엄이 각각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가 최종 시공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턴키공사 실시설계 적격업체는 설계점수(45점)와 공사수행능력 점수(20점),입찰가격 점수(35점)를 합산해 높은 업체를 선정한다.

    각 공구별 공사규모는 △3공구 1281가구(2514억원) △4공구 1348가구(2250억원) △5공구 1396가구(2244억원) 등이다.

    주공은 다음 주 중 실시설계 적격업체를 선정하고 이후 실시설계도가 적격판정을 받을 경우 8월 최종 낙찰업체로 결정하게 된다.

    앞서 판교 1,6공구의 실시설계 업체로는 금호산업경남기업이 각각 뽑혔다.

    대림산업이 설계부문 최고 점수를 받은 2공구는 오는 9일 적격업체를 선정한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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