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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4월27일~5월3일) 서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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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니사어패럴(민문기·20·의류제조판매) 성수동1가 668의61
    ▷다솔워커스그룹(최고영·50·원단제조판매) 한남동 386강변빌라307
    ▷미두에프앤씨(강동현·100·원료원사원단) 반포동 746의5
    ▷솔이야기(김원빈·50·솔잎정유부착원단제조) 역삼동 827의23원빌딩3층
    ▷엠앤씨크레송(방영숭·100·의류섬유제품제조) 안암동4가 14
    ▷여우크리에이티브(고희혁·100·의류섬유제조) 가산동 550의1아이티캐슬1동901호
    ▷타이스토리(박영미·50·의류제조) 신길동 355의294신일빌딩6층
    ▷파란들어패럴(이덕남·50·숙녀복제조) 신월동 136의2원일빌딩3층
    ▷푸른니트(김영준·50·원사원단의류) 상계동 1258희성오피앙1322
    ▷플랜비이무역(나기봉·50·의류제조) 장안동 361의4태화빌딩503호

    ◇식품

    ▷가나안당진알피씨판매(윤종근·50·농수산물가공) 서초동 1588의7석탑빌딩902
    ▷복앤복(이상길·50·드링크제조판매) 역삼동 662화진빌딩
    ▷서초렉스(차상수·50·맥주제조) 서초동 1330코아텔쉐르빌B1 101호
    ▷위드원텍(이태봉·50·사료원료) 방배동 421의1세양아르비채101-205
    ▷청심연(김춘기·200·식료품제조) 용두동 39의402 2층
    ▷케니푸드글로벌(김선식·50·식료품청량음료) 미아동 197의17드림빌딩2층
    ▷코니푸드코리아(고광수·50·아이스크림제조) 문정동 42의6현윤빌딩6층
    ▷하늘샘(신춘호·50·식음료비누치약) 개포동 13의3대청타워10층1006호
    ▷황샘(신동훈·50·육가공품제조) 방이동 68의6대유빌딩3층

    ◇유통

    ▷강남공조시스템(김경태·50·냉난방기) 역삼동 799의9 동남빌딩 1층
    ▷강진에스티(조용준·50·철강재강관) 신설동 92의69
    ▷고기스토아(박안수·50·축산물도소매) 노량진동 13의8
    ▷골드론월드와이드(김의성·50·섬유직물) 방배동 448의3 송곡빌딩
    ▷공간바스웰(김은신·50·조립식욕실자재) 화곡동 905의20
    ▷굿피플큐(공기권·50·건축자재) 신월동 438의2
    ▷글로미트트레이딩(신임호·50·육류도매) 도선동 14 신한넥스텔 615호
    ▷남부여농산(송재종·50·농산물중도매) 가락동 600 채소시장 1동1층 181의1호
    ▷넥스포츠(유승철·10·스포츠레저용품) 공릉동 633의13 2층
    ▷니노비젼텍(오용운·10·나노소재제품) 길음동 1067의1
    ▷니드오프홀딩스(장형조·300·컴퓨터도소매) 양재동 275의6삼호물산빌딩B동904호
    ▷다안미디어(박태걸·50·건강식품도소매) 신사동 588의19동남빌딩701
    ▷대성그린유통(정도환·50·농산물중도매) 가락동 600
    ▷대영부품(장재광·50·자동차부품) 상일동 254
    ▷더블유에스통상(박기흥·50·포도주주류수출입) 양재동 3의13한유빌딩
    ▷델리쇼핑몰(이정윤·50·전자제품) 합정동 411의2
    ▷도요잉크코리아(노구치히로시·일본·40·전자기재기능성재료) 방배동 421의1세양아프비채101-303
    ▷도터라인(문재유·50·도소매상품중개) 논현동 277의22크린랩빌딩303호
    ▷동심인터내셔널(윤봉기·50·농산물도소매) 양재동 319의2정평빌딩401호
    ▷드림크로스(서문석·50·철강재도소매) 양평동 4가163의1
    ▷디지털약수(석기종·50·가전제품) 신당동 361의24한미빌딩1층
    ▷렉스시스템(이강록·13·정보통신기기) 석촌동 276의2꽃마을빌딩르호봇비즈니스센터102호
    ▷모아파크(황태연·50·전자상거래도소매) 신정동 928의9 2층
    ▷백심축산유통(백승호·50·농축수산물도매) 마장동 464의1
    ▷범일씨엠에스(김은남·50·석자재도소매) 영등포동7가 94의101서림빌딩305호
    ▷보명모터스(박판규·60·자동차매매) 용답동 238의4장안모터프라자303호
    ▷본에스비산업(강복례·50·건축자재제조) 천호동 155의3한성하우징403호
    ▷비손엠디(정형수·50·화장품) 청운동 39의14강스빌301호
    ▷비피스 (배인기·50·전자상거래) 잠실동 231의4럭키빌201호
    ▷산청에치이(이중재·50·전자제품도소매) 장안동 93의36
    ▷삼성강남지피에이(이인수·50·가전제품) 삼성동 170의12대윤빌딩지하2층
    ▷송림모터스(안상운·20·자동차매매) 율현동 101의13
    ▷수성철강(설종순·50·철강재유통) 문래동 3가54의24
    ▷수적(윤성구·50·주류수입판매) 신당동 360의3선일빌딩
    ▷스타즈스터링코리아(김황호·50·환경설비기자재) 여의도동 55의1대우트럼프월드1차A-312
    ▷시온디앤아이(박평섭·50·컴퓨터주변기기) 원효로3가 51의30
    ▷시이글로벌(이후숙헬렌·캐나다·75·전자상거래) 구로동 197의17에이스테크노타워1차504호
    ▷신농천(차선주·200·생활용품음료식품) 한강로2가 2의36현대하이엘603호
    ▷신아엠에스(손영석·50·난방용방열기판매) 하왕십리동 301의5이정빌딩1층106호
    ▷쏘베스트(최성식·50·가구도소매) 궁동 169의14 2층
    ▷아이시스원(전완용·30·컴퓨터주변기기) 양재동 110의5동인빌딩304호
    ▷아크로스타모터스(김은동·1853·자동차판매) 가락동 10 1층
    ▷에드몬드옵틱스코리아(티모시폴케네디·미국·50·광학제품) 합동 31의1대우디오빌
    ▷에스지제이(조근직·50·유통) 역삼동 755
    ▷에이케이앤케이(윤용해·50·잡화공산품) 서초동 1337의24대우디오빌프라임704호
    ▷에코베스트(안영석·50·건자재수출입) 여의도동 45의20 45-14동북빌딩1002호
    ▷엔씨코스메틱(윤상배·50·화장품도소매) 양재동 97의8삼봉빌딩2층
    ▷엠베스코(김희당·50·홈쇼핑상품) 청담동 5경원하이츠텔1004호
    ▷올드바자르(오연주·50·엔틱가구유통) 한남동 738의23
    ▷원성비에스(이원창·50·잡화수출입) 논현동 237의10서진빌딩301호
    ▷웰컴울릉(박철용·50·농수산물) 가산동 371의16
    ▷이모든소프트(이경노·50·컴퓨터도소매) 포이동 231의17연빌딩2층
    ▷이십일세기이엔지(오원식·100·냉난방기판매) 충무로3가 51의2새봉빌딩505호
    ▷일레븐시스템(최종화·50·컴퓨터주변기기) 원효로3가 51의37 원효로오피스텔806호
    ▷일성에스엘피(이남규·50·사료농수축산물식음료도소매) 가락동 99의3제일오피스텔904호
    ▷제르나패션(이혜숙·100·인터넷의류액세서리) 장충동1가 48의24금화빌딩2층
    ▷제이엠트랜드(김정아·50·생명공학관련기자재) 석촌동 14의10어깨동무빌딩7층709호
    ▷조슈아컴퍼니(주춘섭·100·의류잡화) 홍익동 315의1동림빌딩
    ▷중아광업(박권·50·금속) 서소문동 57의9한영빌딩401호
    ▷쥬얼리일번지(나대운·100·귀금속금은도소매) 종로3가 16의4 2층
    ▷지강상사(김선희·50·건강보조식품유통) 역삼동 631의5
    ▷지앤씨스틸네트웍스(김영빈·50·철강재유통판매) 구로동 26신도림포스빌2010호
    ▷진텍인코포레이션(정진영·50·전자제품) 삼성동 153의63영진빌딩6층
    ▷창연라이프(황성열·100·의료용구) 서초동 1445의3국제전자센타빌딩10층
    ▷창이메디텍(이혜경·50·의료기기의료용품) 포이동 201의9거풍빌딩2층
    ▷케이앤에이취디벨로핑컴퍼니(김석중·50·운송장도매) 방이동 51의11대종빌딩10층1호
    ▷탑앤리치(현보안·100·식료품원자재) 서초동 1685의8지파이브320호
    ▷티베스트(김묵·100·홈네트워크시스템) 가산동 60의4코오롱테크노밸리504호
    ▷파로스테크메디칼(최정훈·50·의료기기판매) 가산동 371의28우림라이온스밸리A동504호
    ▷파이롬(김복순·50·농축산물) 도선동 14신한넥스텔709호
    ▷프라브코리아(박정환·50·스포츠용품) 역삼동 753의6 6층
    ▷피에이치씨인터내셔날(최병락·20·피자도소매) 등촌동 365의18오성트레빌302호
    ▷한국데모시스건설(유윤호·200·고철건축자재재활용품) 방화동 217의163뉴타운빌딩4층
    ▷한국클라리티(오충식·50·의료기기) 삼성동 44의18성우빌딩3층302호
    ▷한방플러스(이승철·10·의료기기판매) 길동 398의10 2층
    ▷해광산전(유홍규·50·산업용제어기기) 구로동 604의1
    ▷해이슨(정희석·20·주방용품) 봉천동 933의5 3층
    ▷효동기전(서재형·50·중전기기판매) 고척동 103의4가-바240호


    ◇인쇄·출판

    ▷북앤라이프(선종철·50·학습지제조) 서초동 1623의10 영진벤처빌딩
    ▷씨알플랜트(이정격·50·인쇄물제작) 역삼동 825의9 준빌딩 14층
    ▷아스틴엔터테인먼트(오병훈·300·음반기획제작) 신사동 588의8 카라 코람빌딩3층
    ▷옥스포드허브영어(이세일·50·제조출판) 동교동 197의8
    ▷제이앤린(이종호·50·치매진단책자제조) 용강동 120의1 3층301호
    ▷헤르메스미디어(최윤정·100·서적출판) 서교동 380의14 고성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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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담합"…'밀가루값 재결정' 칼빼든 공정위

      국내 주요 제분사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0년 만에 또다시 담합을 벌인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이다. 밀가루 가격을 담합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도록 강제하는 ‘가격 재결정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도 크다. 공정위 사무처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선제분,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삼화제분, 한탑, CJ제일제당 등 7개 제분사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밀가루 시장에서 담합했다는 내용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해당 기업에 송부하고 공정위 전원회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6년간 밀가루 시장에서 가격 인상 시기와 폭을 맞추고, 물량도 나눠 가졌다고 봤다. 관련 매출은 5조8000억원으로 산정했다. 현행법상 관련 매출의 최대 20%를 과징금으로 매길 수 있다. 과징금이 최대 1조1600억원, 업체당 1657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상 최대 규모다. 과징금은 업체 의견 수렴과 전원회의 의결을 통해 결정한다.공정위는 심사보고서에 ‘가격 재결정 명령을 내려달라’는 내용도 담았다. 이 명령이 내려진 것은 제분사들이 밀가루 담합 혐의로 제재를 받은 2006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제분 7개사 담합 심사보고서 20년만에 '가격조정' 명령 포함…'역대 최대' 과징금 나올 듯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9일 제분업체 7곳에 발송한 심사보고서에는 이들의 담합이 중대한 위법 행위에 해당돼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담겼다. 공정위는 특히 시정명령에 지난 20년간 발동되지 않은 ‘가격 재결정 명령’을 포함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가격을 담합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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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주택자 대출연장 옥죄는 李 금융당국 '단계적 상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연장 제한을 언급하는 등 연일 다주택자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다주택자의 주담대를 연장하지 않고 원금을 단계적으로 상환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20일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임대사업자의 대출에 임대소득 대비 이자상환비율(RTI) 규제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한 기사를 첨부하며 “왜 RTI 규제만 검토하느냐”고 적었다. RTI 외 다른 대출 규제 수단도 동원해 임대사업자를 비롯한 다주택자의 주택 매도를 유도해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대출 기간 만료 후에 (집행)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 대출과 다르지 않다”며 “기존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연장과 대환대출도 신규 다주택자 (주택) 구입에 가하는 대출 규제와 동일해야 공평하지 않겠느냐”고 썼다.그는 “일거에 대출을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 충격이 너무 크다면 1년 내 50%, 2년 내 100% 해소처럼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다주택자의 기존 대출 연장을 ‘금융 혜택’으로 지적한 바 있다.이날 이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상 다주택자 대출 연장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현재 규제지역에선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의 신규 주담대 취급이 중단돼 있다. 지난해 ‘6·27 부동산 대책’에 따라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신규 주담대는 ‘담보인정비율(LTV) 0%’가 적용된다. 임대사업자도 ‘9·7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이 나오지 않는다.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규제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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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신용 2000兆 육박 5년 만에 최대 폭 증가 증시 활황에 '빚투' 몰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에도 지난해 가계신용이 5년 만에 최대 폭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둔화했지만 주식 활황에 ‘빚투’(빚내서 투자)가 확산한 영향으로 분석됐다.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작년 말 가계신용은 1978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말 대비 56조1000억원(2.9%) 늘어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증가 폭은 2021년(132조원) 이후 4년 만의 최대 규모다.주담대는 1년 전보다 44조8000억원 늘어난 1170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59조6000억원)보다 증가 폭이 줄어들었다. 기타대출은 같은 기간 5조6000억원 증가해 682조1000억원으로 불어났다. 이혜영 한은 금융통계팀장은 “주담대는 정책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축소됐으나 증시가 호조를 보이면서 기타대출이 증가 전환한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주담대 증가 폭은 7조3000억원으로 3분기 12조4000억원 대비 58.9% 수준으로 줄었다. 기타대출은 작년 3분기 5000억원 감소에서 4분기 3조8000억원 증가로 전환했다.기타대출이 늘어난 것은 예금은행의 신용대출과 보험회사의 약관대출이 확대된 데다 작년 3분기 규제 영향으로 줄었던 카드론의 감소 폭이 축소된 영향이다. 한은은 이런 대출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이 팀장은 “증권사의 신용공여액이 증가하는 추세고, 증권사가 포함되는 기타금융 중개회사의 대출 통계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주택 위주의 투자가 주식으로 이동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카드 사용액을 뜻하는 판매신용은 전 분기 대비 2조8000억원 증가한 126조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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