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푸드 페어' 개막 입력2006.05.07 18:49 수정2006.05.08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싱가포르관광청과 조선호텔이 공동으로 준비한 '싱가포르 푸드 페어(Singapore Food Fair)'가 7일 개막돼 오는 15일까지 열린다.서울조선호텔의 '카페로얄',부산조선호텔의 '카멜리아',코엑스의 '비즈바즈''오킴스''조선델리' 등 조선호텔이 보유한 5개 레스토랑과 바에서 진행되며 치킨라이스 사테 칠리크랩 등 20여가지의 싱가포르 대표 음식을 선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