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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경기 둔화기엔 저PBR과 M&A 관련주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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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경기 둔화기에 저 PBR 및 M&A 관련주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 종목군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11일 대신증권은 원화 강세와 고유가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하반기에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1분기 GDP성장률은 예상치보다 높은 6.2%를 기록한 바 있으나 2분기 5.4%, 3분기 4.4%, 4분기 4.3%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판단.

    또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소비 관련 기대지수도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신은 "현 국면에서 저 PER 주식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가격 부담이 발생, 투자 매력도가 약화되고 있다"면서 "저 PBR 주식과 M&A 관련주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주로 세아제강,동부제강,포항강판,BNG스틸,삼영전자,코오롱,한일시멘트,한국전력,무림제지,코오롱유화,대한항공,성신양회,동원F&B,한진,한국가스,풍산,한솔제지,삼성SDI 등을 제시했다.

    이 밖에 대덕GDS,코리아써키트,동양제철,현대제철,동화약품,자화전자,현대하이스코,삼성물산,KCC,대덕전자,한국코트렐,LS전선,LG화학,기아차,대림산업,태영,SK 등도 관련주로 꼽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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