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에 겐자부로 초청 좌담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노벨상 수상작가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郞)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가 '동아시아적 가치와 평화비전'을 주제로 공개 좌담회를 갖는다.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의 공동 주최로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리는 이번 좌담회에서는 한·일 양국 간 갈등 양상과 해법,동아시아적 가치의 추구와 이를 위한 문학의 역할 등을 놓고 두 석학 간 치열한 논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전국 산불 '몸살'인데…'셀프 추천' 산림청장은 만취 음주운전 면직

      전국이 건조주의보로 산불이 비상인 가운데,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로 경질돼 논란이 되고 있다.마을버스와 승용차 등 2대를 들이받고, 보행자도 칠 뻔했는데, 김 전 청장의 휴대폰이 꺼져 있어 경찰은 소환 ...

    2. 2

      반도체 기술유출, 공범끼리 기밀 공유도 유죄…대법 "별개 범죄로 처벌해야"

      반도체 핵심 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는 과정에서 공범들 사이에 영업비밀을 주고받은 행위도 별개의 범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산업기술보호법 및 ...

    3. 3

      ‘의리’보다 ‘생존’…소형 제약사 흔드는 ‘창고형 약국’의 습격

      전국적으로 ‘창고형 약국’이 빠르게 확산하며 30여 곳에 이르자 제약업계와 약사 사회가 복잡한 셈법에 들어갔다. 대형 제약사들은 이미 상당수 제품을 입점시키며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 그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