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부채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브로드밴드 시장의 경쟁 완화와 음성 매출 증가 등이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케팅 비용 감소와 음성 매출 개선 등을 반영해 07회계연도 이익 전망치를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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