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남미 정상들 '뜻밖의 눈요기' 입력2006.05.12 22:23 수정2006.05.12 2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중남미·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 참여한 각국 정상들이 12일 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도중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의 한 여성 회원이 뛰어들어 펄프공장의 환경오염을 막아야 한다며 시위하고 있다. /빈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컴, 장남 '절연' 선언 후 입 열었다 "아이들은 실수할 수 있어"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과 관련해 데이비드 베컴이 입을 열었다.2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이날 CNBC 생방송 프로그램 '스쿼크 박스... 2 “코로나 백신 그늘 벗어나나”…모더나, 새해 35% 랠리 [핫픽!해외주식] 코로나19 백신 제조사로 유명한 모더나가 새해 들어 오랜 부진에서 벗어나 반등 랠리를 펼치고 있다. 기존의 mRNA 기반 코로나 백신 일변도에서 벗어나 차세대 암 백신과 희귀질환 치료제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뤄지... 3 트럼프 "유엔은 날 도운 적 없다…더 많은 일 해줘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취업 1주년 기자회견에서 "유엔은 내가 수많은 전쟁을 해결했는데도 나를 한 번도 도와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