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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속보] 위안화 강세, 8위안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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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위안화 환율이 지난해 7월 절상 이후 처음 달러당 8위안선이 붕괴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5일 현재 중국 인민은행 기준 위안화 고시환율은 달러당 7.9982위안으로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21일 위안화의 가치를 2.1% 절상한 이후 처음으로 8 위안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외환전문가들은 중국의 4월 무역수지가 크게 개선됐다는 소식이 위완화 절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4월 흑자액은 105억달러로 지난달110억달러에 비해 소폭 줄어들었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 72억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36% 급증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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