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PR업계 중견 3개사, 공동브랜드 피알원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PR업계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해 온 커뮤니케이션신화, 미디컴, 오피큐알이 전격적으로 사업장을 통합, 공동브랜드 피알원을 설립했습니다.

    피알원은 연합사의 공동브랜드로, 관리 운영과 마케팅은 물론 인적자원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파격적인 방식의 통합운영체제입니다.

    이를 위해 3사는 피알원 브랜드로 주식회사를 별도로 설립했으며, 공동대표제를 도입하여 향후 3사의 지주회사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각 사 부설 조직이었던 연구와 제작 부문을 피알원전략연구소와 피알원크리에이티브 두 개의 회사로 통합해 커뮤니케이션 전략개발, 마케팅 PR 등을 수행하면서 연관사업 부문을 지원하는 연합 네트워크 체제를 갖췄습니다.

    피알원측은 "이번 통합으로 피알원은 컨설팅 인력 80여명, 연구 및 지원조직을 합해 100여명의 국내 최대 PR사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개성공단 재가동 논의해야…베트남보다 경제성 높아"

      “정치 논리는 빼놓고 경제 원리로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조경주 개성공단기업협회장(사진)이 지난 5일 인터뷰에서 “개성공단의 경제적 효과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rdqu...

    2. 2

      北 근로자 저임금 의존도 낮춰…마스크 제조 자동화로 재기 성공

      “2013년 개성공단 1차 가동 중단 때 아차 싶어 미리 대비한 덕에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업체 에버그린의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의왕 본사에서 “무차입 ...

    3. 3

      추락하던 비트코인…하루 만에 1억 회복

      급락세를 탔던 비트코인이 급반등하며 1억원 선을 회복했다.8일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기준 24시간 전 대비 약 13.0% 오른 1억499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6일 13.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