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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모니터도 예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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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예술적 조형미를 강조한 LCD 모니터 3개 모델을 출시하고 국내와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플래트론 판타지 시리즈'의 3개 모델은 각각 모니터 스탠드 부위에 도자기, 링, 월식을 형상화했으며 특히 LED 조명을 접목해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제품 자체만으로 실내 인테리어에 쓸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IT 제품을 디지털 공예작품으로 승화시켰다"며 앞으로 "기존 성능 위주의 LCD 모니터 시장에서 감성적 디자인 제품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앞세워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습니다.

    19인치 LCD 모니터로 제품가격은 55만원이며 LG전자는 이번에 국내에 출시한 뒤 3분기중에 유럽과 북미 등 해외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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