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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증시 조정폭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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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촉발된 이번 조정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그리고 조정폭은 얼마나 될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박병연기잡니다.

    (기자)

    달러 자산과 비달러 자산간 격차가 심화되면서 시작된 글로벌 증시 폭락이 국내 증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이 앞으로 상당기간 이어지겠지만 조정폭은 다른 나라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준기 SK증권 투자전략팀장)

    일부에선 이번 조정이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조정기간도 단기에 끝 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문광 현대증권 투자전략팀장)

    전문가들은 또 이번 조정으로 지수가 다소 밀리더라도 1300에서 1350선에서 강한 저항을 받으며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바닥을 확인하고 추가매수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녹취) (황창중 우리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

    미국 인플레이선에 대한 공포가 시간이 지나면서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IT기업 여간도 점차 개선되고 있어 상승 트랜드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와우TV뉴스 박병연입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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