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도시 개발, 출총제 예외 인정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도시 개발사업 참여를 위한 출자금은 출자총액제한제도의 적용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참여 기업들이 주장했습니다.

    금호산업, 현대건설, 대한전선 등 기업도시 참여업체들은 김용덕 건설교통부 차관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 '관광레저도시 정책포럼'에서 "기업도시 개발투자비는 출총제의 도입 배경인 재벌 지배구조와는 관계가 없다"면서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김용덕 건교부 차관은 "지난해 지정한 6개 기업도시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해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출총제 예외인정 뿐 아니라 교육.의료기관 설치, 토지 사용 규제 완화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오지 탄광서 살아왔다…벼랑 끝 내몰렸던 'HBM 왕'의 귀환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2. 2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3. 3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