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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5월11일~5월17일) 서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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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설

    ▷가회(김용현·2140·주택건설임대) 청운동 89의5
    ▷거다실업(양정성·200·토목건설) 역삼동 827의25 테라빌 502호
    ▷경기학당운영(김용욱·50·건축건설) 방배동 765의14
    ▷누림건설(서선기·300·시설물유지관리) 공항동 1349의8
    ▷누보시티이십일(박순찬·50·실내건축공사) 개포동 13의3 대청타워 1630호
    ▷다담에스디(나중석·200·실내장식공사) 청담동 119의11 솔머리빌딩 5층
    ▷디멘션아이이지(노창완·50·인테리어공사) 광장동 110 학산코스모스텔 301호
    ▷디엘아림건설(임종철·500·주택건설) 방배동 1423 인재빌딩 5층
    ▷밝은세상종합전설(김계식·205·전기공사) 수표동 65의3
    ▷방림에버그린(김재준·200·조경공사) 양재동 313의4 방림빌딩 501호
    ▷배성하우징코리아(윤재근·50·주택건설) 봉천동 702의108 동방파레스201호
    ▷삼보씨엠(김승준·10·건설) 서초동 1589의8 현대오피스텔 310호
    ▷성웅건설(노병준·50·토공사) 서초동 1582의6 한서빌딩 901호
    ▷신광아트빌(장정훈·50·토목건축전기기계설비) 도곡동 417의5 웅전빌딩 402호
    ▷신영플랜트(이진수·200·냉.난방설비공사) 시흥동 984 유통상가 9동 303호
    ▷아름다운지브이씨(편병운·300·주택건설) 양재동 263의1 서울빌딩 501호
    ▷아이공간디자인(단원석·50·건축업) 방화동 849 벽산에어트리움 932
    ▷아이씨디건축연구소(홍선제·50·건설) 역삼동 725의7
    ▷에스앤오토건(김도상·50·건축업) 방이동 39의2 신동아타워804호
    ▷에스지아이플래닝(허양도·300·건설업)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832호
    ▷에트르건설(박상현·500·일반건설공사) 포이동 191의3 정남빌딩 5층
    ▷엘와이씨앤디(이명수·50·주택건설) 방배동 910의11
    ▷엘지에이앤아이(남춘광·50·창호공사) 서초동 1565의23 상원빌딩 5층
    ▷엘콘전기(이재학·205·전기공사) 한남동 686의19 이태원타워201호
    ▷영덕엔바이로(이우평·50·영덕군하수관거건설) 장교동 1 한화빌딩 5층
    ▷영동 피앤디(박준석·50·주택건설) 동교동 155의27 홍익인간오피스텔 4층 412호
    ▷우방에스아이(송해연·50·인테리어건설) 홍은동 22
    ▷웰스디자인건설(조천익·100·실내건축인테리어) 서초동 1621의25 웰스빌딩 5층
    ▷일이삼건설(김현수·300·토목건축) 길음동 1279 래미안길음1 차단지내상가1층 108
    ▷주노디씨엠(안우성·50·택지공단용지상업용지건설) 중곡동 580의1
    ▷지스톤엔지니어링(곽상운·50·토목사업) 서초동 1328의11 도씨에빛2-717
    ▷진안인테리어(송정수·100·인테리어공사) 구로동 186의7 예성유토피아 101동 1204호
    ▷진천물자원(이광욱·2327·하수관거시설건설) 여의도동 13의25 정우빌딩
    ▷청우인베스트(김승목·50·일반건설) 방배동 789의8 502호
    ▷코리아써키트시스템(최윤영·50·토목공사) 서초동 1330의18 현대기림빌딩 611호
    ▷티앤알코프(유동선·50·주택건설) 삼성동 158의4 두산위브613호
    ▷해성승강기(은명기·200·승강기설치공사) 효창동 5의530 2층
    ▷혁남건설(최성수·50·건설하도급) 묵동 187의10 2층

    ◇건자재

    ▷우리규사(이수흔·50·규사가공) 역삼동 659의3 엘앤케이빌딩 6층
    ▷플래닛스파(이재일·50·욕조제조) 봉천동 1688의124
    ▷한국세라믹에너지(신광철·100·액상세라믹제조) 한강로 1가 208의1 광조빌딩 3층

    ◇관광·운송

    ▷그랑블루(지대영·100·선주화주간선박중개) 신문로1가 광화문오피시아 1103호
    ▷대중항공여행사(권창규·100·여행알선) 교남동 46
    ▷리치에어유에스(모상희·50·항공기사용) 삼성동 159의1 아셈타워
    ▷비코티에스(이미순·100·국외여행) 신문로 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007호
    ▷씨엔케이해운항공(조택근·300·복합운송주선) 마포동 350 강변한신코아 1111호
    ▷아바해운(여효모·50·해상운송서비스) 동 교동 159의6 파라다이스텔
    ▷지비애(김기선·50·관광개발) 양재동 283의5 2층
    ▷투어박스(손창선·100··국외여행알선)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해온(신영준·150·국내외관광알선)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
    ▷호프만컨벤션투어(권영진·100·국외여행알선) 서초동 1599의2 엘지에클라트

    ◇금속

    ▷아이엔에스씨씨테크놀로지(원영운·100·자동문제조) 잠원동 19의10 대원빌딩 302호

    ◇기계

    ▷도담이엘(이덕훈·100·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신도림동 426의25
    ▷마텍이엔지(전인산·50·선박용부품제조) 서소문동 57의9 한영빌딩 405호
    ▷비와이테크(이영주·100·광고디스플레이) 잠원동 58의24 뉴타운빌딩 5층
    ▷씨에이치나파스(이상길·100·정수기제조) 사당동 1049의7
    ▷에스엔제이테크(안기호·50·에프에이자동화기기)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상가제지하1층 B81호

    ◇농·수·축산

    ▷구기디앤아이(이홍기·100·농산물재배) 내발산동 686 1층

    ◇무역

    ▷경일천(조갑제·50·수출입) 도화동 553 마스터즈타워 1805호
    ▷드림프로젝트(송리차드일에이치(미국) ·50·수출입) 한남동 684의85 아일랜드캐슬 501호
    ▷서울의오상품성(여한평(중국)·1751·도소매) 창신동 328의18 시즌상가6층
    ▷제이케이벤쳐스(이창호·50·무역) 여의도동 55의1 대우트럼프월드에이동 304호
    ▷필코코(안승권·100·할인점유통컨설팅) 양재동 275의3 트윈오피스 A동 322호,3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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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판매점과 주유소를 제외한 판매량 역시 보합세를 보였다.경제학자들은 12월에 전체 소매판매가 0.4% 증가하고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매출도 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13개 업종 중 8개 업종에서 매출 감소를 기록했는데 의류점과 가구점의 매출이 특히 줄었다. 자동차 판매점의 매출도 감소했다. 반면 건축자재점과 스포츠용품점의 지출은 증가했다.소매업계의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 중 하나인 레스토랑 업계는 12월에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 미국 소비자들은 경제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외식을 하거나 포장 음식을 더 많이 구매한다. 반대로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때는 외식을 줄인다. 12월의 소매판매 수치가 정체된 것은 연말 쇼핑 시즌 막바지에 소비자 지출 모멘텀이 둔화됐음을 시사한다. 경제학자들은 올해초 세금 환급이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가계는 높은 생활비에 대한 불만을 여전히 느끼고 있으며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소비 지출의 폭도 줄어들면서 미국의 K자형 경제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주식 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증가로 일부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지만 주로 임금에 의존하는 저소득층 미국인들은 재량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다. 소매 판매는 미국 경제 성장의 주요 축인 소비자 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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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구업체 해즈브로, 관세 영향에 매출 증가 둔화 전망

      해즈브로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장난감 등 비필수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연간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날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해리포터 기반의 장난감과 게임을 개발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해즈브로(HAS) 주가는 이 날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약 2% 올랐다. 10일(현지시간) 해즈브로는 지난 4분기에는 연말 쇼핑 시즌의 수요 증가로 매출이 예상치를 웃도는 14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월가가 예상한 12억 6천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또 주당 1.41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1년전 주당 25센트의 손실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 그러나 이 회사는 소비자들이 장난감, 전자제품, 의류 같은 재량 소비재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매출이 3%에서 5% 사이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5.16% 증가보다 낮은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입 관세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저소득층 및 중산층 소비자들이 장난감 구매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한편 이 날 해즈브로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글로벌 소비재 사업부와 ‘해리포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장난감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해즈브로 주가는 이 날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약 2% 올랐다. 경쟁 완구업체인 마텔은 10일 오후 장마감후에 실적을 발표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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